어찌어찌하다 야심한 밤에 사촌형네 삼실에 와서 인터넷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이모, 이모부, 사촌형, 동생도 만나고 임신 4개월째 배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재수씨도 보고~ 간만에 가족(내겐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척들이다)들도 만나니 넘 좋다~

낼은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월미도에 도시락 싸가지고 놀러가기로 했는데~ㅋㅋ

삶의 여유도 좀 느끼고...기분 좋~게 주말을 마무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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