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7 14:43
| Daily
영화 관람중에는 휴대폰은 잠시 잊어줍니다. "난 문화시민이 될테닷!" 
이렇게 길~었던 어제 하루를 정리 해봤습니다.
1. 5712버스가 너무 많이 흔들렸습니다. 기사님~ 난폭운전은 안되요!!
2.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 하더군요~ 멋졌어요! WOW!
3. 오늘따라 담당샘~ 컨디션이 별루셨는지 머리는 썩 맘에 들지는 않네요...
4. 눈이 얼어붙은 길을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5. 맥주가 좀 싱거웠습니다.
6. 김치찜은 먹을만 했습니다.
2.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 하더군요~ 멋졌어요! WOW!
3. 오늘따라 담당샘~ 컨디션이 별루셨는지 머리는 썩 맘에 들지는 않네요...
4. 눈이 얼어붙은 길을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5. 맥주가 좀 싱거웠습니다.
6. 김치찜은 먹을만 했습니다.
영화에 관한건 다음 포스팅에 써야겠네요...(라고 쓰고 언제가 될지 모른다고 읽는다
휴우....오늘따라 포스팅이 힘드네요. 몇번을 썼다 지웠다 했는지



저도 좋아하는데...^^
하지만 문제는 좋아만 한다는 거예요. ㅠㅠ
이상하게 극장을 자주 가지 않게 되더라구요.
이젠 좀 자주 가볼 생각입니다^^
5712가 다행이도가는군요 시간늦었었는데 호~
5712,14 타고 3정거장 가는 동안에도 날르시던 ...ㅋ
자월 글 잘봤습니다~ ㅎ
(계속 노래가 머릿속에서 울려대서 몇개없는 음악듣고있는데 ost를 직접 듣고 싶더군요 )
역시 이 영화는 평가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감동적이었지만 그 감동의 실체를 파악하기 힘들고 아쉬움이 남지만 뭐라 표현하기 힘든...
저도 영화를 본 뒤부터 자꾸만 비틀즈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