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 아래에서 바라본 집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고 있는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사진입니다만...
실제로는 따스한 봄날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위해 땅을 뚫고 파릇파릇 올라오는 새싹들이 가득한 정원이랍니다^^

푸른색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중인 잔디
아직은 겨울나기 노란색 옷을 입고있는 잔디들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파~란 잔디들이 마당을 채우겠죠? ^^

집지키기 따위는 관심없다! 사람이면 무조건 좋아하는 '봄이'
이녀석. 사진을 찍으려고 폰카를 켰더니 제법 으젓~한 표정을 지어줍니다......만
실제 성격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_-;
사람을 어찌나 좋아하는지...장갑을 끼지 않고서는 만져주기가 힘들 정도예요ㅋㅋ
오랜만에 집사진을 좀 올리려고 폰카를 꺼내어 들었는데 잘나온 사진이 없네요 -_-;
그나마 볼만한 사진으로 골라서 올려봅니다.
서서히 다시 디카 지름신이 오고 계십니다...제발 저를 그냥 지나치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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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근데 개가 사람을 좋아하니까 불안하시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사람을 너무 따르는게 좀 흠이긴 하지만...시골이라 딱히 훔쳐갈 사람도 없어요~ㅎㅎ
저런멋진곳에서 ㄷㄷㄷ;;;
서울 살기 싫으셨겠어요 ..
나중에 시골에 편한 집 짓고 사는게 꿈이라.. ㅎㅎ
좋으시겠어요~
강아지도 넘 귀여운데요! 쓰다듬어 주고싶은 ㅎㅎ
서울의 깨끗하지 못한 공기와 원룸을 벗어나 자연으로~^^
근데 저녀석...
쓰다듬어주기 무지 힘들어요~너무 달려들어서ㅋㅋ
개 너무 귀여워요! 아우 저 순한 눈망울...ㅜㅜ
저렇게 순~하게 있다가 사람이 다가가면 아주 (거의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ㅋ
좀 쓰다듬어 주면 다시 잠잠~해지고~
그래서 더 귀여워 보이고 정이 가는 녀석이예요~
정말 멋진곳에 사시네요..요즘 들어서 전원주택만 보면 미칠듯이 날뛰었는데..
사진보고 너무 부러워서 죽겠어요~~ㅡ.ㅡ
공기좋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내려 오기까지 아주 많은 시간을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결정을 굳히고 마음 먹으니까 이렇게 편안하고 여유로울수가 없네요~
얼른 전원주택으로 내려오세요~ㅋ
강생이 이름을 가을이로 하지 그랬냐?
피부톤이 영~ 가을인데...
암튼 참으로 귀여운 아이로구나~
가을이라...
사계절 가을이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