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준비물. 몇일 전 집 앞에서 캔 감자 1/2개, 그리고 엄마-_-;

감자를 강판에 잘 갈아준다.

감자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적당량의 밀가루 투입!

손가락으로 슥슥~ 섞어서

누워서 "엄마~~"를 외친다! 그러면 자동으로 팩이 얼굴에 발라진다 -_-;

20분만 자고 일어나면 끝~~ (수건 한장 깔고 눕는건 센스!)


역시 팩할때는 "엄마"가 있어야 편하다는건...진리!!

오랜만에 감자팩을 했더니 기분은 상쾌~ 피부는 뽀송~ ㅎㅎ


덧) 20분만 할랬는데 잠이 아주 푹~드는 바람에 1시간을 했다는 ㅎㄷㄷ
      감자가 얼굴에 딱! 붙어서 세수할때 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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