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이었나?
"미래의 배우자 보기"라는 걸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컴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잊고 지내다 어제 드디어 1년만에 컴터를 고치고 예전 자료들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나의 미래의 배우자.
그 내용이 너무나 방대해서 다 올리지는 못하겠고 가장 궁금했던 일단 얼굴과 만나는 시기, 그리고 대략적인 성격에 대해서만 올려봅니다.
나와 평생을 함께할 미래배우자의 인물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은 누구나 한번 쯤 가져 봅니다. 살아 오면서 수 많은 이성을 만나지만 진정 내가 만날, 아니 이미 만났을 배우자의 특징에 대해 살펴 드립니다.
김진연님의 미래배우자는 얼굴이 작고 탄탄한 인상을 주는 분입니다. 얼굴형은 각진 사각형이고, 광대뼈가 돌출되거나 턱관절이 각진 편입니다. 키가 크지는 않지만 신체의 비례가 알맞고, 건강해서 섹시미가 넘칩니다. 행동이 민첩하고 목소리가 카랑카랑해서 더욱 강인한 인상을 줍니다. 김진연님의 미래배우자는 행동이 솔직하고 대담하며, 주관이 뚜렷해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주장을 합니다. 따라서 맺고 끊는 면도 확실합니다.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늘 각종 모임에 참석하는데, 분위기를 맞출 줄 알고 주량이 센 편입니다. 또한 이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여론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면이 있습니다. 경쟁심과 독립성이 강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속박 받기 싫어하고 자기의 뜻대로 행동합니다.
2008년은 이미 다 지나갔고-_- 올해 12월에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기가 쎈? 여자를 만나지 못하면 2012년에나 만날 기회가 있다는?? -_-;;;;;;;
뭐 이래......
ㅁㄴㄹ